안녕하세요, 저희는 [조례만드는청소년]입니다.


저희는 지난 9월 19일 출범한 경남 도내 120여개 시민단체의 연대체인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한 촛불시민연대(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연대)'의 청소년 단위입니다.

연대체에 소속된 청소년단체와 청소년 개인이 모여,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연대 안에 '조례만드는청소년'이라는 모임을 꾸렸습니다.


저희는 10월 6, 7일 1박 2일 워크숍을 가지면서, 앞으로 청소년들이 중심이 된 학생인권조례 제정 활동을 어떻게 진행해나갈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그리고 10월 14일, 첫 공식회의를 잡아 '경남학생인권조례제정을위한촛불시민연대 청소년행동분과'라는 긴 이름을 대신할 새 이름을 찾았어요!


바로 [조례만드는청소년]이 그 새 이름이랍니다.


첫 회의에서 저희는 8시간 가까이 회의하며 단체의 운영과 살림을 해나갈 사람을 정하고,

11월 3일 학생의날 청소년인권문화제 기획회의를 진행했어요. 경남지역에서 어떻게 활동을 해나가면 좋을지에 대해 구체적인 계획도 확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조례만드는청소년]은 언제든 함께 활동할 사람을 기다리고 있어요.

여러분이 경남학생인권조례 제정을 위해 활동할 바로 그 사람이다, 싶으시면 누구든 아래 링크로 접속해서 함께해주세요.

청소년이라면,


에서 회원으로 참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