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1~03.28 경남학생인권조례를 원하는 청소년의 촛불 2회차부터 7회차까지 - !

2019-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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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례만드는청소년입니다!

지난 2월 14일, 첫번째 청소년의 촛불을 시작으로 바로 오늘 3월 28일! 마지막 청소년의 촛불이 진행되었어요.

시간이 무척 빠르게 느껴지네요. ㅠㅠ 

2차부터 7차까지의 촛불집회! 함께 살펴볼까요?


7주 동안 촛불집회와 함께한 현수막이에요! 집회가 끝나고, 현수막이 없는 정우상가 문화의 거리 입구가 허전하게 느껴지기도 했답니다. 


그리고 이 사진은 청소년의 촛불의 마스코트같은 프로그램! 바로 송판 부시기 퍼포먼스 사진이에요. 1차, 2차, 6차 총 3번의 집회에 등장했었네요!


그리고 2차, 3차 집회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장식해준 종이비행기 퍼포먼스도 잊을 수 없죠 : ) 자신이 원하는 학교의 모습, 경남학생인권조례가 자신에게 어떤 존재인지 다같이 쓰고 하늘을 향해 날렸던 순간이 정말 인상적이었어요!





3차, 4차 집회에 참여자 중심(?) 프로그램인 '전국 피켓자랑'이 등장했어요!

참여자분들의 생각을 써보고 얘기하는 시간이에요. 많은 분들의 생각을 알 수 있었던 만큼 굉장히 소소하지만 즐거웠던 프로그램이었어요!























그리고 또! 청소년의 촛불 하면 빠질 수 없는 바로 분필 낙서 프로그램입니다. 3차, 4차, 마지막 7차! 집회에서 진행되었네요.





6차 집회는 경남학생인권조례 수정안이 공개된 후에 진행되었는데요, 수정안 속 개악 조항을 묻어버리는 무덤 퍼포먼스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참여자들이 하고 싶은 말을 포스트잍에 적어 무덤을 완성했던 과정이 무척 기억에 남네요!


(7차 집회, 마지막 집회에 대한 기록은 추후에 첨부하겠습니다 ㅠㅅㅠ)







미처 다 첨부하지 못했지만 7차 동안 집회에서 함께 했던 많은 프로그램들, 7주를 바쁘게 보낸 집회준비팀, 청소년의 촛불을 알리는 데에 힘써주신 기자분들, 준비 발언과 문화 공연에 참여해주신 많은 분들, 그리고 매주 목요일 저녁 정우상가에 자리해주신 참여자분들! 이 모든 분들에게 감사 말씀을 전합니다.

청소년의 촛불은 끝났습니다. 하지만 청소년의 촛불'만' 끝났습니다.

조례만드는청소년의 활동과, 경남학생인권조례를 원하는 청소년들의 목소리와 행보는 계속될 것입니다! : )

앞으로 조청의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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