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3 훼손없는 학생인권조례를 원하는 청소년 선언 및 청소년 100인 엽서 전달 기자회견

2019-01-03
조회수 171

오늘 조례만드는청소년은 경상남도교육청을 다녀왔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박종훈 교육감에게 청소년 100인의 엽서를 전달하고, 경남학생인권조례안 수정을 반대하는 기자회견을 하기 위해서입니다!



▲청소년 100인 엽서 프로젝트


약 2주 정도의 시간동안 모인 엽서입니다.

정말 많은 청소년들이 경남학생인권조례안의 훼손을 반대한다는 엽서를 보내주었어요 : )

청소년 100인의 엽서를 들고 조례만드는청소년은 오전 10 시에 경상남도교육청으로 출발했습니다!



▲박종훈 교육감에게 가는 길


▲ 박종훈 교육감과 악수하는 조례만드는청소년


▲ 엽서 하나를 읽어보는 박종훈 교육감


▲ 엽서 전달 \( ' ㅇ ')/


이렇게 성공적으로 박종훈 교육감에게 청소년 100인의 엽서를 전달하고,

오전 11시 ! 곧바로 경상남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시작했습니다.




▲짱 멋진 기자회견


"경남학생인권조례는 학생이 인간답게 살고자 하는 최소한의 선언이다. 이 선언에서 우리는 그 무엇도 타협할 수 없다. 우리는 결코 인간다운 삶을 미룰 수 없다. 어떤 인권은 보장할 수 있고, 어떤 인권은 상황 상 유보해야 한다며 인권에 우열을 매기는 것 자체가 비인권적인 것이다.- 기자회견문 일부 발췌"




성황리에 '청소년 100인 엽서프로젝트 - 전달'과 '경남학생인권조례안 수정을 반대하는 청소년 선언 및 기자회견'을 마쳤습니다 !

앞으로도 조례만드는청소년은 경남학생인권조례의 무사 제정을 위한 활동을 이어나갈 것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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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청 화이팅
왕!!